한국인 대부분은 전생 석가모니의 자식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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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심연] [오후 11:47] <대반열반경 40권중 35권 내용> 가섭보살이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미래에 어떻게 능히 선근을 내는 것입니까?”
“선남자야, 마치 등불이나 해는 비록 나오지 않았더라도 능히 어둠을 깨뜨릴 수 있는 것처럼 미래에 나올 것이 능히 중생의 미래의 불성을 내는 것도 이와 같다. 이것을 이름하여 분별하는 대답이라고 한다.”
가섭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5음이 불성이라면 어찌하여 중생의 불성은 안도 아니고 바깥도 아니라고 말씀하십니까?”
“선남자야, 무슨 인연으로 그렇게 뜻을 잃어버리느냐? 내가 먼저 말하기를 중생의 불성이 중도(中道)라고 하지 않았느냐?”
[ㅇㅇ] [오후 11:49] 불성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심연] [오후 11:53] 그 불성을 불경을 보고 수행하며 계속 닦고 확장시켜야죠. 아까 아침에 올린 것처럼 소승 대승 불승의 불성이 다 다르다고 나옴.
[심연] [오후 11:54] 수다원이나 사다함이 일부분의 번뇌를 끊은 불성은 젖과 같고, 아나함의 불성은 타락[酪]과 같고, 아라한은 생소(生?)와 같고, 벽지불로부터 10주 보살까지는 숙소(熟?)와 같고, 여래의 불성은 제호(醍?)와 같다.
선남자야, 현재의 번뇌가 장애를 짓기 때문에 중생으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마치 향산 속에 있는 인욕초(忍辱草)는 모든 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불성도 그러하다. 이런 것을 분별하는 대답이라고 한다.”
[심연] [오후 11:55] 공부를 안하면 만유불성이어도 있으나 마나죠. 부처는 부처고 중생은 중생임.
[심연] [오후 11:57] 금광석이 가치는 있으나 제련을 통해 순금을 뽑아내야 진정한 금이라고 할 수 있죠.
[유전] [오후 11:57] 불성 자체는 다 같으나 업보와 집착에 따라 경계가 다르다고 표현하는게 맞음. 불성 자체는 모두가 중도에 있지만, 하는 짓이 마귀면 마귀이고 보살행을 하면 보살임. 이거 수 없이 말해 왔음. 그래서 내가 불성이라기 보다 차라리 양심으로 이해하는게 빠르고 양심도 각 개인별 수준차에 따라 그 양심의 크기가 다르다고 해 왔음.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심연] [오전 12:16] <대반열반경 40권중 35권 내용> 선남자야, 나는 중생들이 이해하게 하기 위하여 불성이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니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범부 중생이 혹은 말하기를 ‘불성이 5음 가운데 있음이 마치 그릇 가운데 과실이 있는 것과 같다’고 하며, 혹은 말하기를 ‘5음을 여의고 있음이 마치 허공과 같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래는 중도를 말하되
‘중생의 불성이 안의 6입도 아니며 밖의 6입도 아니고 안과 밖이 화합함을 중도라고 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여래는 말하기를 ‘불성이 곧 중도이니,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니므로 중도라고 한다’고 하였다. 이것을 분별하는 대답이라고 한다.
[심연] [오전 12:35] <대반열반경 40권중 35권 내용> 선남자야, 중생의 불성은 있는 것도 아니며 없는 것도 아니다. 무슨 까닭인가? 불성이 비록 있으나 허공과는 같지 않다. 왜냐하면 세간의 허공은 한량없는 공교한 방편으로도 볼 수 없지만 불성은 볼 수 있으므로 비록 있으나 허공과는 같지 않다고 한다. 불성이 비록 없으나 토끼의 뿔과는 같지 않다. 왜냐하면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은 한량없는 공교한 방편으로도 낼 수 없지만 불성은 낼 수 있으므로, 비록 없으나 토끼의 뿔과는 같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불성은 있는 것도 아니며 없는 것도 아니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어찌하여 있다고 하는가? 온갖 것에 모두 있으니, 모든 중생들이 끊어지지 않고 없어지지 않음이 불꽃과 같으며 나아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으므로 있다고 한다. 어찌하여 없다고 하는가? 모든 중생들이 현재에는 항상하고 즐겁고 나이고 깨끗한 부처님 법이 있지 않으므로 없다고 한다. 있음과 없음이 합하므로 중도라고 한다. 그러므로 부처님은중생의 불성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유전] [오전 12:38] (위 원글 내용중에서) "불성 자체는 모두가 중도에 있지만, 하는 짓이 마귀면 마귀이고 보살행을 하면 보살임."
(2026.02.20 아침)
[유전] [오전 7:23]
https://www.youtube.com/shorts/1dHLhuBiKFA
"자신은 흠뻑 젖으면서도...", 핑크 우산 천사의 놀라운 정체
7.5만 좋아요 3,350,640 조회수 12월 5일 2025년
[유전] [오전 7:24] (아래는 위 영상에 달린 댓글)
@jungsooksong8422
2주 전
진정한 크리스천이십니다.
765
@또앤-k5y
3주 전
저런 기독교인에게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낍니다.
473
@최숙경-f7n
1개월 전
천사 맞아요 이런분이 많아서 살아갈세상을 많들어 주셨네요
1.4천
[유전] [오전 7:40] 위와 같은 선행은 불교인에게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대부분 기독교인이 행하죠. 이것은 기독교 성령의 작용이죠. 해외 봉사활동 나가는 것도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많이 합니다. 불교인으로서 기독교인을 싸잡아 낮게 보거나 욕하는 불자들이 많은데 이런 자들은 이 방에 있을 필요가 없음. 물론 잘못 행동하는 기독교인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고 선행과 악행 양극단의 진폭이 크게 차이나는 것 뿐이죠.
[유전] [오전 7:43] 이 톡방의 주요 핵심 멤버들은 내가 워낙 강조해서 대부분 세례를 받았죠. 그것도 천주교 세례는 몇 달씩 걸리는 교육 기간을 마쳐야 세례를 받게 되는 교구도 있음. 천주교 세례가 어렵다면 일반 개신교에서라도 세례 받으세요.
[유전] [오전 8:10] 세례 받고 교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나가도 됩니다.
[유전] [오전 8:18]
마태복음 6장1절-18절
이성근 사바 신부 2019-0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3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4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6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표정을 짓지 마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얼굴을 찌푸린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17 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18 그리하여 네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유전] [오전 8:18] 교회 안나가고 홀로 기도해도 되는 이유죠.
[유전] [오전 8:19] "6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유전] [오전 8:19] 예수(미륵보살의 화신은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의 아버지는 석가모니임. 이런 이야기가 대반열반경에 수 없이 나옴.
[심연] [오전 8:24] <요한복음 6장 44~46>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내게 오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내가 살릴 것이다.
45. 예언서에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46.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를 본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께로부터 온 이밖에는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
[심연] [오전 8:28]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온다."
다른 성경 번역에는 이렇게 되어있군요.
[유전] [오전 8:30] (40권 대반열반경 서품) "오늘 여래(如來)·응공(應供)·정변지(正遍知)로서 중생을 불쌍히 여기고 중생을 안아 주며, 중생들을 외아들 라후라(羅?羅)처럼 평등하게 보고, 중생들을 위하여 귀의할 곳이 되어 주며, 세간의 집이 되어 온 대각(大覺) 세존이 곧 열반에 들려 하니, 모든 중생들은 의심나는 데가 있거든 사양 말고 모두 물을지어다. 이번이 마지막 물음이 되리라."
[심연] [오전 8:32] 불교에 대해서 기독교식 표현으로 쓰면 이 세계의 하느님이 내려와서 진리를 설하고 간것이죠. 사바세계의 주불이니까요.
[심연] [오전 8:34] 문제는 이렇게 설명하면 오해할 가능성도 커서 그냥 이렇게 설명 안하죠.
[유전] [오전 8:35] 석가모니 전생에 임금으로 있었던 시절이 매우 많았고 그때 아들 딸들이 몇십명씩 된 적이 많은데 그렇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임금 시절에 님들이 다 석가모니 아들과 딸로 나왔다고 보면 됨.
[유전] [오전 8:36] 예수랑 님들은 형제지간이죠.
[심연] [오전 8:38] 석존 전생에 아수라이던 시절에 아난이 아들이었다는 법문도 있었죠. 증일아함경에서 본듯.
[유전] [오전 8:58] (금강경) "일체의 현상계는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같고, 번개불같은 것이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니라."
(반야심경) "불생불멸(생겨남도 멸함도 아님), 불구부정(더럽거나 청정함도 아님), 부증불감(증가함도 감소함도 아님)"
유전: 위 구절의 매트릭스 시뮬레이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전생에 석가모니의 아들과 딸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유전] [오전 9:27] (60권 화엄경) “불자여, 과거 세상의 세계 티끌 수 같은 겁을 지나 승광명(勝光明)이라는 겁이 있고 그때에 이공포(離恐怖)라는 세계가 있으며 그 세계에 사천하(四 天下)가 있었다. 그 염부제에 묘덕수수미산(妙德樹須彌山)이라는 왕도(王都)가 있었는데 80왕도 가운데서 그것이 가장 뛰어났으며, 거기 일체보주(一切寶主)라는 왕이 있었다. 그에게는 6만의 궁녀와 5백의 대신과 5백의 왕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다 단정하고 용맹하여 모든 원적을 다 항복 받았다.
그 태자들 가운데 증상공덕주(增上功德主)라는 태자는 얼굴이 뛰어나고 상호로 몸을 장엄하였다. 그는 1만 채녀들과 함께 묘한 당기와 일산을 들고 온갖 보배를 뿌리면서 풍악을 울리고 묘한 보배 수레를 타고 향아산(香芽山)으로 나가 동산에서 놀고 있었다.
[유전] [오전 9:32] "그에게는 6만의 궁녀와 5백의 대신과 5백의 왕자가 있었는데"
유전: 5백의 왕자가 있었는데 "그 태자들 가운데 증상공덕주(增上功德主)라는 태자"가 전생 석가모니임. 그리고 이 태자가 또 왕이 되어서 5백의 왕자와 공주들이 있었다고 보아야 하고, 석가모니 전생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금륜왕, 은륜왕, 동륜왕, 철륜왕 등의 전륜성왕 때도 마찬가지죠.
[유전] [오전 9:37] 한국인 대부분 님들 전생의 아버지는 석가모니였던 시절이 있었고 어머니는 석가모니의 부인이자 라훌라의 어머니 야소(야소는 예수의 한역으로 쓰임)다라 공주인데 이 야소다라 공주가 관자재보살(관세음보살은 다른 분)이며 성령으로 예수를 잉태하여 낳은 천주교의 성모임. - 동정녀 마리아에 대한 내용은 "야고보 복음서"가 가장 정확함.
[심연] [오전 9:43] 전생에 공주 왕자로 태어나서 차은우 장원영 안찍어본 사람 없을듯. 다들 공덕이나 수행이나 인연이나 한 수준 하는데, 막상 기억 지우고 한국에 태어나면 마장이 너무 강한거죠. 한국에 공덕이나 근기가 높은 자들이 많이 태어나기 때문에 마장도 그만큼 엄청나게 오니까 경쟁이든 뭐든 치열하고 살벌하죠. 자기가 전생에 뭐였든 기억 지우고 오면 이렇게 강한 마장에 휘둘려서 버티기 어렵게 되는 것이죠.
[유전] [오전 9:45]
https://blog.naver.com/mindbank/223388153916
야고보 복음서 전문
[유전] [오전 9:46] 위 블로그 링크에 동정녀 마리아에 대한 정확한 기술인 "야고보 복음서" 전문이 있음.
(2026.02.21)
[유전] [오전 1:25] 다시 60권 화엄경 내용 중에서 5백의 왕자가 있다는 것은 아들만 낳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연꽃에서 탄생한 노사나불과 같은 화생일 경우 남녀를 조절할 수 있음) 당연히 5백의 공주도 있었다고 보아야죠. 그럼 5백의 왕자와 5백의 공주를 다 석가모니의 부인인 야소다라 공주가 태생으로 낳았을까? 그럴 수 없다고 보고, 지구의 역사적 관점에서 보듯 임금은 수 많은 후궁을 두어 왕권의 안정을 도모한 방식으로 가능했던 사례와 같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후궁의 자식들도 중전의 아들이 되죠.
[유전] [오전 1:48] 석가모니 사바세계 불국토를 장엄함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일까? 물론 성불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뇩다라삼막삼보리(무상정등각 = 위도 없고 아래도 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를 증득해야 하고 야소다라(관자재보살의 화신)와 같은 영원한 반려자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불국토만 달랑 있고 그 안의 인민(팔만대장경 내 한자 용어)이 없다면 불국토를 장엄할 수 없어 헤아릴 수 없는 겁 세월을 지내야만 장엄할 수 있게 되죠. 그래서 그 기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한 명이라도 많은 자식들을 낳고 또 그 자식들이 자식을 낳아 적정한 수의 인민이 먼저 충족되어야 불국토를 장엄할 수 있습니다.
[유전] [오전 1:57] 인연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인연이기 때문에 천륜이라고도 하는 부모 자식간의 인연이 가장 좋은데, 현재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해 14명의 자식을 둔 일론 머스크가 한국은 망한다고 했죠.
"머스크는 지난 5월 25일(2022년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은행이 발간한 ‘2020년 국가별 출산율 순위표’를 올리고 '출산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한국 인구는 3세대 안에 현재의 6%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이 인구는 대부분 60대 이상이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전] [오전 2:04] 한국내 점차로 증가하는 "노인만 남은 세대"의 공포가 벌써부터 망국적 길로 가고 있음을 예고하는 중에, 요즘은 아예 젊은이들 중심으로 "반출생주의" 이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면서 SNS 곳곳에 그런 주장들을 볼 수 있죠.
[유전] [오전 2:06] (네이버 AI) 반출생주의는 인간의 출산을 비윤리적 행위로 간주하는 철학적 관점입니다.
데이비드 베네타는 존재하게 되는 것이 항상 심각한 해악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태어나지 않음으로써 미래의 가능한 모든 고통과 불행으로부터 영구히 면제되는 상태가 더 낫다고 논증합니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욕망과 권태를 오가면서 필연적으로 고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며, 가장 합리적인 입장은 아이를 이 세계에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유전] [오전 2:20] 나(유전)는 오래 전부터 망국적인 1부1처제를 없애고 1부다처제, 1처다부제도 허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 법적으로는 가능하다고 하면서 실제적 행정절차상 최모 회장과 같이 본부인의 허락이 없으면 두번째 부인은 물론 그 부인이 낳은 자식도 호적에 올릴 수 없어, 막대한 이혼 비용과 자식들의 심리적 충격을 서로 알면서도 이혼 절차에 합의했는데 만약 이혼을 하지 않고도 새로운 부인과 자식을 입적할 수 있다면 굳이 본부인의 자식들 때문에라도 이혼하지 않았겠죠.
[유전] [오전 2:51] 남자든 여자든 요즘 불임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고 불임부부 중의 누구 하나가 원인일 때 불임 당사자는 상대자를 사랑함에도 죄의식을 갖고 스스로 미안하여 먼저 이혼을 권유하거나 관계를 틀어야만 상대자에게 친자식이 생겨날 수 있는 관행을 국가가 행정적으로 장려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며, 또 금전적 문제로 호스트걸과 호스트보이들이 증가하고 있고 스폰을 받는 일이 일본에서는 여중생 매춘부터 시작되고 있는데 한국도 그렇게 될 수 있죠.
[유전] [오전 2:51] 만약 싱글인 아버지나 어머니 중에 능력이 있어서 1처다부제, 1부다처제가 허용되어 모두가 일론머스크의 자식들 처럼 다이아몬드수저, 금수저, 최소한 은수저라도 된다면 돈 때문에 각종 매음 매춘 행위를 해야 하는 남녀가 줄어들 것이고,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필요도 없으며 망국적인 반출생주의 또한 그 당사자들에겐 의미가 없게 되겠죠. 지금 부부의 법적문제에서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바람 피울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제도가 어떻더라도 정해져 있다고 보고, 이런 결혼 제도 자체를 국가에서 통제하고 있고 그런 통제 때문에 오히려 더 망국의 길을 가고 있음에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모두가 불행할 뿐이죠.
[유전] [오전 2:52] 주변 친구들이 온통 건물주 아들 딸들로 넘쳐나고 있다면 비록 건물주 자식이 아니라도 취업 경쟁은 줄어들고 좋은 일자리들이 생기겠죠.
[유전] [오후 2:12] 아래 한국 관련 법문 참조.
[유전] [오후 2:14] <대반야경 600권 중 439권>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 = 2500년 내)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인도에서 동북쪽 끝이 한국)에서 큰 불사(고종 때 흥선대원군이 팔만대장경을 2부씩 인쇄하여 배포함. 이때부터 한국불교의 중흥조라고 하는 경허선사가 성불을 이루고 깨달은 고승들이 쏟아져 나옴)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말법시대가 끝나는 년도는, 석존 열반 후 2500년이라고 나오니까 1954년. 한국은 은둔하고 문물은 계속 서쪽 서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 서양의 끝 문물 미국이 본격적으로 당도한 때)
[유전] [오후 2:15] <대반야경 600권 중 440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439권에서 이어진 설법>
(동북방의 다수가 무상정등각(부처의 경지)을 증득한다는 내용)
"그들은 이와 같이 심은 선근을 돌이켜서 다른 쪽의 모든 부처님 국토에 지금 계시는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이와 같은 매우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의 위없는 법을 연설하시는 곳에 태어나기를 소원하고, 그들이 이와 같은 매우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의 위없는 법을 듣고는 다시 능히 그 불국토에 있는 한량없는 백천 유정을 안립시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마음을 내어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게 하고, 나타내 보이고 권하며 인도하고 칭찬하며 격려하고 기뻐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나지 않는 지위를 얻게 하나니, 이런 까닭에 일으켰던 큰 서원이 원만하여져서 속히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무상정등각)'을 증득하리라.”
[유전] [오후 2:23] (60권 화엄경) "선남자여, 그 때의 그 일체법사자후원개묘음왕(一切法師子吼圓蓋妙音王)이 어찌 다른 사람이겠느냐. 지금의 저 노사나(盧舍那) 여래·응공·등정각이 바로 그 사람이요, 그 정광왕(淨光王)은 지금의 저 정반왕이며, 그 연화광(蓮華光) 부인은 지금의 저 마야(摩耶) 부인이요 그 때 그 나라 인민들은 지금의 이 대중들이니, 이들은 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않게 되어, 혹은 초지(初地) 내지 십지에 머물면서, 큰 원을 성취하여 모든 법문에 머무르고 방편의 도를 닦아 일체지를 구하여 모든 해탈에 머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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