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니 픽쳐스 회장 "김정은 암살 영화 만든거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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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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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니 픽쳐스 회장인 마이클 린턴은 김정은 암살을 다루는 블랙코미디 영화 [인터뷰]의 제작 승인을 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힘
이 영화로 인해 북한측 해커들이 소니 픽쳐스를 해킹하였으며
서버의 70%가 파손되었고 각종 기밀문서들이 공개되고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도 유출됨
또한 북한이 이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에 테러를 할 것이라고 하자 결국 소니는 극장 개봉을 취소함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함
"적대국 지도자를 살해하는 내용을 영화 줄거리로 삼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 건가요? 그건 분명한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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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funnyguy123님의 댓글
- funnyguy123
이 영화 때문에 소니가 이렇게 된 거구나 ㅋㅋ 진짜 블랙코미디의 정석이네
oopsie_daisy님의 댓글
- oopsie_daisy
후회할만도 하지 ㅋㅋ 진짜 내 인생에 한 번도 안 볼 영화가 됐네